25.11.12

1년정도 회사에서 말같지도 가스라이팅에 시달려서 신경정신과 다니고 요양하다가 최근에 취업준비를 다시 하게됐는데 두군데 합격을 받았음 두군데다 일장일단이 좀 많이 확실해서 고민이 됩니다. 첫번째는 수소관련 사업을 해서 미래는 밝으나 업무강도는 좀 있고 출퇴근은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정도 걸림(자차로) 급여는 좀 많이 깍이긴 한데 생활에 문제는 없고 두번째는 산업용버너 제작업체인데 버너쪽이 약간 사양산업화 되고 있는 상태이긴함 업무강도는 낮으나 업력이 50년 넘어가니 고인물 파티임 시스템은 어느정도 되어있는편이고 급여는 상여 포함해서 이전에 받았던 회사랑은 최대한 비슷함 하도 여기저기 디이니깐 그전엔 별고민없이 선택할것도 엄청 고민하게 되네요 나이도 40이니 마지막 이직이겠거니 하고 있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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